2022년 4월 28일 진도여행 6.

진도여행 2일차.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해변은 언제나 신선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오전 6시 16분 이른 아침 바다목장으로 출근하는 어선의 선미는 활기차 보인다.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어젯밤 화려한 퍼포먼스로 꾸며졌던 ‘루미나리에’가 사라졌다.

아침 햇살에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