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_ 과로

일상_ 과로

일상_ 과로

오늘 보컬 레슨 가는 날이에요.신기하게도 내가 레슨을 가려고 하면 비가 와.오늘도 흐다다다다라라라라.. 너무 재밌었어.자세한 소감은 따로 투고 중.

군밤이랑 밤산책 나왔는데 옆에 가만히 앉아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같이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딱히 얼굴을 안보여줘 ㅋㅋㅋ 다 찍혀있어 ㅎㅎㅎ 재미있지만……

군밤이랑 밤산책 나왔는데 옆에 가만히 앉아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같이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딱히 얼굴을 안보여줘 ㅋㅋㅋ 다 찍혀있어 ㅎㅎㅎ 재미있지만……군밤이랑 밤산책 나왔는데 옆에 가만히 앉아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같이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딱히 얼굴을 안보여줘 ㅋㅋㅋ 다 찍혀있어 ㅎㅎㅎ 재미있지만……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옆에서 같이 자라고 있는 군밤이 흐흐흐 오늘 컨디션 좋아보이던데??놀려고 팔뚝 툭툭 치는데 조금 사이좋게 지내도 우리는 함께 놀지 못해서…엄마는 출근준비중.. 군밤도 눈치를 보는지 창밖을 내다보다가 오늘 아침에 몸이 좋아서 뭔가 놀고 싶었나봐요 며칠부터 계속 어지러워서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컨디션이 떨어진건가 싶어서, 수액을 맞아야할것 같아서 진료를 받았는데, 증상을 들으면 무심코 검사한다 ㅎㅎ 뭔가 아파서? (응?)라고 느끼는건 이건 무조건 컨디션 저하 때문이야 솔직히 좀 강행군의 나날이긴 했지만, 해야하니까 ‘어차피 끝나는걸 좀 더 버텨보자’고 생각해서 결국 KO. 진거 같아 TT 과로가 일상이 되어버렸어..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계속 우물쭈물 오늘은 정말 쉬려고 일정을 전부 내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기력이 없어서 그냥 침대에 가서 누워서 쉬고 싶은데 이런 불쌍한 표정으로 쫓아가는 군밤을 보면 못 나갈 수가 없네..그래서 나가기로 ㅎㅎ 군밤 하품할때 사진인데 타이밍이 정말 ㅎㅎㅎ 너무 안좋은 인상이 났어 ㅋㅋㅋ 너무 귀여워비가 오다가 그쳤기 때문에 혹시 또 올까봐 우비를 입히고 나왔더니 역시 정말 비가 내렸다. 흐흐흐 역시 역시!!이소룡 옷처럼 ㅎㅎ 너무 잘 어울려서 오늘도 귀여웠어 너…집에 와서 깨끗이 씻고 따뜻한 이불에 쌓여 누워 있는 지금 옆에서 편안하게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군밤도 너무 따뜻하고 좋은데 매일 밤~새벽까지 책상에 앉아 있다가 오늘은 아픈데요? 본의 아니게 하루의 휴식을 즐기다 보면 얼마나 녹는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일정이 있어서 늦게 들어와도 꼭 책상에 몇 시간씩 앉아 자곤 했는데, 오늘은 정말 쉬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집에 와서 깨끗이 씻고 따뜻한 이불에 쌓여 누워 있는 지금 옆에서 편안하게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군밤도 너무 따뜻하고 좋은데 매일 밤~새벽까지 책상에 앉아 있다가 오늘은 아픈데요? 본의 아니게 하루의 휴식을 즐기다 보면 얼마나 녹는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일정이 있어서 늦게 들어와도 꼭 책상에 몇 시간씩 앉아 자곤 했는데, 오늘은 정말 쉬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집에 와서 깨끗이 씻고 따뜻한 이불에 쌓여 누워 있는 지금 옆에서 편안하게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군밤도 너무 따뜻하고 좋은데 매일 밤~새벽까지 책상에 앉아 있다가 오늘은 아픈데요? 본의 아니게 하루의 휴식을 즐기다 보면 얼마나 녹는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일정이 있어서 늦게 들어와도 꼭 책상에 몇 시간씩 앉아 자곤 했는데, 오늘은 정말 쉬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제가 일어나면 군밤이 저를 너무 반겨줘서 ㅎㅎㅎ너무 귀여워서 환하게 웃으면서 나한테 달려오는데 진짜 귀여워서 ㅎㅎ 오늘 괜히 놀리고 싶어서 ㅎㅎ 얼굴 뜯어먹는 척 했는데 그걸 또 얌전히 받아주는 너란 놈은 정말…♡아침부터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우리 아기 뭔가를 갖고 싶어서라기보다 진심으로 사랑해서 이러는 기분이 내겐 느껴진다 이게 바로 사랑일까 (눈물)최근에 큰맘 먹고 셔츠를 하나 샀는데 배송도 엄청 오래걸렸고 받아보니 단추도 없어서 엄청 작은 셔츠였어;; 온라인 쇼핑의 단점을 이번에 확인해봤어요ㅋㅋ 군밤이 입어보니까 딱 맞아서 난리.. 나한테 어떻게 입어야해..산책나왔는데 하~~도 가고싶은데 가자고 고집부려서 그래.니가 보고싶은대로 가보라고해서 2시간동안 따라갔더니 결국 자라버린 강아지 흐흐흐흐 돌아오는 길에는 걸을 수도 없었다. 흐흐흐 아니 힘들텐데 왜 자꾸 고집을 부려… 니가 좋은 길을 안내하는건 알지만.. 엄마는 돌아가는 거리까지 계산하고 가… 오는 길에 안고 오느라 땀을 줄줄 흘릴 정도로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컨디션이 좋아진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하루 쉰다고 막혔던 뭔가가 좀 풀린 것 같아 그래서 주말이기도 하니까, 일터스? 느낌으로 오랜만에 맥주를 마시면서 TV를 1시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후후후후 옛날에는 5시간이 뭐야?하루종일 누워서 티비만 봤는데.. 그립다 그리워 그때…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컨디션이 좋아진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하루 쉰다고 막혔던 뭔가가 좀 풀린 것 같아 그래서 주말이기도 하니까, 일터스? 느낌으로 오랜만에 맥주를 마시면서 TV를 1시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후후후후 옛날에는 5시간이 뭐야?하루종일 누워서 티비만 봤는데.. 그립다 그리워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