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공동 우승자 꼬마효녀 가수 김다현, 어른스러운 외모에 집중

-효녀가수 김다현, 불후의 명곡을 찢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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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특집에서는 가수 김다현의 득남녀가 전유진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연에는 전유진, 오유진, 김다현, 김태연, 안율, 김유하 등 6명의 기적의 가수들이 출전했다.

김다현이 MC 신동엽이 뽑은 출연진 전원 피하고 싶은 가수 1위에 올랐다. 김다현은 봄을 부르는 족발요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귀엽고 화려한 드레스로 안방극장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엽은 “효심이 깊고 가창력이 있다”고 소개하며 “현숙을 따르는 작은 효녀 가수,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 결혼도 안 하고 그 때까지 둘이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모님과 함께.”는 330세입니다.”

첫 무대에서 김다현은 ‘갈카부다’, ‘송인’과 공동 편곡한 곡을 선보이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김다현의 무대를 본 안율은 “편곡이 기가막힌다. 기술이 나올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김유하는 “중고 부분에서 살짝 감동했다. 거의 울 뻔했다”고 긍정적이었다. 다섯 번째 무대에 오른 전유진은 김광석의 ‘깨워’를 선곡,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김다현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승 무대를 장식한 안율을 꺾고 이례적인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김다현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상큼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2009년 3월 19일생으로 올해 14세가 된 김다현은 보이스트롯 2위, 미스트롯2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청학동훈장 김봉곤의 막내딸이자 효녀이자 가수로 알려진 김다현은 은행에서 돈을 털어가며 가장의 역할을 해왔다. 아버지가 코로나로 학교를 닫고 강의가 부족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때 사용하자고 했다.

가끔 돈이 현금으로 들어오면 어머니와 아버지를 불러 돈을 건넸다. 김다현은 번 돈을 부모님께 드렸던 이유에 대해 “어머니, 아버지께서 저를 훌륭하게 키워주셨다”고 말했다.

할머니에게 용돈도 준다는 김다현은 “할머니가 ‘내 손녀가 최고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정말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