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진보당 경기도 ‘부채상담학교’, ‘민생 앞당겨라’ 개원! 가계부채 근본적 해결해야! 1. 진보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익영)은 18일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2023 경기도 당채무상담학교’를 개최했다. ”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빚을 갚을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상담 서비스. 2. 김익영 회장은 “’살기가 너무 힘들다’는 외침이 들린다. 어디에나. 서민의 부채 부담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빚으로 죽어가는 사회를 바꿔야 합니다. 진보당은 빚에 허덕이는 서민의 편에 당당히 서겠다”고 말했다. 3. 이날 학교 측은 이재희 파주노동희망센터 이사장이 주최한 ‘가계부채 문제의 심각성과 현황에 대한 상담철학’을 소개하고, “당신이 알아야 할 제도와 정책”을 소개했다. 진보당 성남정원 신이 부회장, 강명수 한국금융복지상담회 이사장의 ‘반드시 알아야 할 제도와 정책’을 뽑았다. 실무컨설팅-사례와 논의’, 진보당 홍보부는 이하나 원장의 ‘실질컨설팅-기획홍보’를 진행했다. 이재희 회장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갚을 능력이 없는 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은 약자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약탈자본주의의 속성 그 자체이며 약자를 몰아내는 무자비한 원칙이다. 파괴하라.” 이쯤 되면 최소한의 방어로 금융복지 대책 마련이 임박했다. 4. 교육은 2024년 총선 후보를 포함해 경기도 전역에서 약 30여명의 당원들이 참여했다. 홍성규 경기도 진보당 대변인은 “열심히 일해도 빚이 늘어나는 사회다. 왜 평범한 사람들만 고통을 받는지!” 5. 한편, 진보당은 지난해 10월 쥬빌리은행, 금융복지상담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계부채와 빚으로 고통받는 채무자를 위한 공동대책에 나섰다. 복지상담사양성반이 열리고 전국 당원 총 50명이 졸업했다.<家庭债务119中心>(02-1660-1190), 거리채무 상담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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